대출금·연 이율·기간을 넣으면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4.5%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은 매달 506,685원, 총이자는 약 8,241만 원입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
값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 · 기준일 2026-10-12
- 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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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상환액(원금+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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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치 기간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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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회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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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환 방식 | 첫 회 | 마지막 회 | 총 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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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상환 일정 보기
| 회차 | 상환액 | 원금 | 이자 | 남은 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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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일 단위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미만을 버리는 경우가 많아 실제 금액과 몇 원~수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인지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세 가지 상환 방식 한눈에 보기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매달 똑같이 갚습니다. 월 부담이 일정해 계획을 세우기 쉽지만, 초반에는 갚는 돈의 대부분이 이자입니다.
- 원금균등분할상환: 원금을 매달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습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갈수록 줄어들며, 총이자는 셋 중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상환: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같은 1억 원, 방식별 총이자 차이
| 상환 방식 | 첫 회 | 마지막 회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506,685원 | 506,685원 | 82,406,712원 |
| 원금균등 | 652,778원 | 278,819원 | 67,687,500원 |
| 만기일시 | 375,000원 | 100,375,000원 | 135,000,000원 |
원금균등은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약 1,472만 원 적지만, 첫 달에 146,093원을 더 내야 합니다. 초기 월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하다면 원리금균등이 맞습니다. 만기일시는 월 375,000원으로 가장 가볍지만 30년 동안 원금이 그대로라 총이자가 1억 3,500만 원까지 늘어납니다.
계산 공식
월 이율은 연 이율을 12로 나눈 값입니다(연 4.5% → 월 0.375%). n은 원금을 갚는 개월 수입니다.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대출금 × 월 이율 × (1 + 월 이율)n ÷ {(1 + 월 이율)n − 1}
- 원금균등 k번째 달 상환액 = 대출금 ÷ n + (그달 남은 원금 × 월 이율)
- 만기일시 월 이자 = 대출금 × 월 이율, 마지막 달에는 원금 전액을 더해 냅니다.
원리금균등 공식에 1억 원, 월 0.375%, 360개월을 넣으면 (1.00375)360 ≈ 3.8477이므로 100,000,000 × 0.00375 × 3.8477 ÷ 2.8477 ≈ 506,685원이 나옵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거치기간은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계산기에 거치 기간을 넣으면 그동안은 이자만 내고, 남은 기간에 원금을 나눠 갚도록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2억 원을 연 4%, 30년, 거치 1년으로 빌리면 첫 12개월은 매달 666,667원(이자만)을 내고, 이후 348개월 동안 원리금균등으로 매달 971,947원을 냅니다. 거치 없이 30년 원리금균등으로 갚을 때(매달 954,831원)보다 총이자가 약 250만 원 늘어납니다. 원금을 늦게 갚는 만큼 이자가 붙는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1%p 오르면
1억 원·30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연 4.5%에서 5.5%로 오르면 월 상환액은 506,685원에서 567,789원으로 61,104원 늘고, 총이자는 약 2,200만 원 늘어납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금리가 바뀔 때마다 계산기에 새 금리를 넣어 보세요.
은행 앱 결과와 다를 수 있는 이유
- 은행은 이자를 일 단위(연 365일)로 계산하고 원 미만을 버리는 경우가 많아 몇 원~수천 원 차이가 납니다.
- 대출 실행일과 상환일이 달라 첫 달 이자가 한 달보다 길거나 짧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 변동금리는 기준금리가 바뀌는 시점마다 상환액이 다시 계산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보증료, 인지세 같은 부대비용은 이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이자를 가장 적게 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같은 금리·기간이라면 원금균등 상환의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여유 자금이 생길 때 원금을 미리 갚으면(중도상환) 남은 원금이 줄어 이자가 더 줄어듭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 약정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하지만 첫 달 부담이 큽니다. 초기 부담을 줄이고 매달 같은 금액을 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 초기 여유가 있고 총이자를 줄이고 싶다면 원금균등이 맞습니다. 상품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방식이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3,000만 원 신용대출을 3년 동안 갚으면 이자는 얼마인가요?
연 6% 기준으로 원리금균등은 매달 912,658원, 총이자 2,855,692원입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 983,333원에서 마지막 달 837,500원으로 줄고 총이자는 2,775,000원, 만기일시는 매달 150,000원씩 총이자 5,400,000원입니다.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참고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 포털 파인 · 대출 상품·금리 비교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은행별 대출금리 공시
기준일 2026-10-12
계산 결과는 이 화면과 따로 만든 검산표로 예시 3건 이상을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기준으로 낸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금융회사 약정·세무 당국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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