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계산기 — 2026년 요율로 근로자·사업주 부담 계산

월급을 넣으면 2026년 요율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사업주 부담분을 계산합니다. 월 300만 원이면 근로자는 291,520원, 회사(150인 미만, 산재 1.47%)는 343,120원을 냅니다.

4대보험 계산기

2026년 요율 · 근로자·사업주 부담 · 기준일 2026-10-12

원
식대 등 비과세 수당을 뺀 세전 월급
%
업종별로 다름, 2026년 평균 1.47%
근로자 부담(월)
–
국민연금(4.75%)
–
건강보험(3.595%)
–
장기요양보험
–
고용보험(0.9%)
–
4대보험을 뺀 월급(소득세 별도)
–
사업주 부담(월)
–
보험료 총액(근로자+사업주)
–

국민연금은 2026년 7월~2027년 6월 기준소득월액(41만~659만 원)을 적용했습니다. 보험료는 10원 미만을 버렸고, 소득세·지방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보험전체 요율근로자사업주
국민연금9.5%4.75%4.75%
건강보험7.19%3.595%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 × 13.14%(소득의 0.9448%)절반절반
고용보험(실업급여)1.8%0.9%0.9%
고용보험(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0.25~0.85%–0.25~0.85%
산재보험업종별(평균 1.47%)–전액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천 원 미만 버림)에 요율을 곱합니다. 2026년 7월~2027년 6월에는 하한 41만 원, 상한 659만 원입니다.
  •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연금개혁에 따라 2026년 9.5%에서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27년에는 10%(근로자 5%)가 됩니다.
  • 건강보험료율은 2027년에도 7.19%로 동결됐습니다.

월급별 근로자 부담(2026년)

월급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합계
200만 원95,000원71,900원9,440원18,000원194,340원
300만 원142,500원107,850원14,170원27,000원291,520원
350만 원166,250원125,820원16,530원31,500원340,100원
700만 원313,020원(상한)251,650원33,060원63,000원660,730원

자주 묻는 질문

비과세 수당도 보험료에 포함되나요?

월 20만 원 이하의 식대처럼 소득세가 비과세되는 수당은 대부분 보험료 계산에서도 빠집니다. 그래서 계산기에는 비과세를 뺀 금액을 넣어야 합니다.

연말에 건강보험료를 더 내는 이유는?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보수로 미리 내고, 다음 해 4월에 실제 보수로 정산합니다. 연봉이 오르거나 성과급을 받았다면 4월 급여에서 추가로 빠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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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기준일 2026-10-12

계산 결과는 이 화면과 따로 만든 검산표로 예시 3건 이상을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기준으로 낸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금융회사 약정·세무 당국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바로 고치고 기준일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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