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가 계산기 — 평당 분양가·㎡당 가격 환산

분양가나 매매가를 평수로 나눠 평당 가격(평단가)과 ㎡당 가격을 계산합니다. 분양가 12억 원, 공급면적 112㎡(33.88평)·전용면적 84㎡(25.41평)인 아파트의 평단가는 공급면적 기준 평당 3,542만 원, 전용면적 기준 평당 4,723만 원입니다. 같은 집인데도 어느 면적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평당 1,181만 원 차이가 납니다. 발코니 확장·옵션비 1,500만 원을 더하면 공급면적 기준 실제 평당 부담액은 3,586만 원입니다.

평단가 계산기

평당 가격 = 총액 ÷ (면적㎡ × 121/400) · 공급·전용면적 기준 · 옵션 포함 부담액 · 기준일 2026-10-14

계산 방향
만원
만원
아래에서 고른 기준 면적의 평당 가격
㎡
전용면적 + 계단·복도 등 주거공용면적
㎡
집 안에서 실제로 쓰는 면적
만원
분양가와 따로 내는 금액
평당가 기준 면적
평당 가격(공급면적 기준)
–
총액(분양가·매매가)
–
옵션 포함 총액
–
공급면적
–
전용면적
–
공급면적 평당 가격
–
전용면적 평당 가격
–
공급면적 ㎡당 가격
–
전용면적 ㎡당 가격
–
옵션 포함 평당 부담액
–
전용률
–

평수는 ㎡ × 121/400으로 계산했고 금액은 원 단위에서 반올림했습니다. 큰 글씨 금액은 만 원 단위로 반올림한 값입니다. 취득세·중개보수 등 부대비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평단가 계산식

  1. 평수 = 면적(㎡) × 121 ÷ 400 (1평 = 400/121㎡ ≈ 3.305785㎡)
  2. 평당 가격 = 총액 ÷ 평수
  3. ㎡당 가격 = 총액 ÷ 면적(㎡), 평당 가격 = ㎡당 가격 × 400 ÷ 121
  4. 총액 = 평당 가격 × 평수 (평당가로 거꾸로 계산할 때)
  5. 옵션 포함 평당 부담액 = (분양가 + 발코니 확장비 + 옵션비) ÷ 평수

계산기의 ‘평당가 → 총액’을 고르면 반대로 평당 가격에 평수를 곱해 총액을 구합니다. 평당 3,000만 원이면 공급 112㎡ 아파트는 10억 1,640만 원, 같은 3,000만 원을 전용 84㎡에 적용하면 7억 6,230만 원으로 2억 원 넘게 차이 납니다.

같은 집,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단가

계산기와 같은 방식, 만 원 단위 반올림. 옵션비는 1,500만·1,000만·2,000만·0원으로 가정
사례공급 평당전용 평당공급 ㎡당옵션 포함 공급 평당
12억 원 · 공급 112㎡ · 전용 84㎡3,542만 원4,723만 원1,071만 원3,586만 원
8억 원 · 공급 79㎡ · 전용 59㎡3,348만 원4,482만 원1,013만 원3,389만 원
15억 원 · 공급 142㎡ · 전용 114㎡3,492만 원4,350만 원1,056만 원3,539만 원
6억 원 · 공급 112㎡ · 전용 84㎡1,771만 원2,361만 원536만 원1,771만 원

분양가 공고에서 확인할 것

  • 입주자모집공고에는 세대별 공급면적과 대지면적, 그리고 분양가격과 계약금·중도금·잔금 납부 일정이 들어갑니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1조제3항).
  • 분양가상한제 주택은 발코니 확장,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붙박이 가전·가구를 분양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추가선택품목으로 정해 두어 공고에 품목별 비용이 따로 나옵니다(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제4조). 다른 분양 주택도 확장비·옵션비가 따로 있는지 공고문에서 확인하고, 실제 부담액을 비교하려면 이 금액을 계산기의 옵션비 칸에 더하세요.
  • 벽지·바닥재처럼 분양가에 들어 있지만 입주자가 직접 시공하겠다고 고를 수 있는 기본선택품목이 있으면, 그 품목을 뺀 분양가격도 함께 공고합니다(같은 규칙 제3조).
  • 세대별 면적은 주거전용면적으로 표시하고 주거공용면적·그 밖의 공용면적은 따로 적을 수 있습니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1조제5항).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입니다.

3.3㎡당 가격과 평당 가격

기사나 통계에서는 ‘3.3㎡당 가격’이라는 표현도 씁니다. ㎡당 가격에 3.3을 곱하면 정확한 평당 가격(× 3.305785)보다 약 0.17% 작게 나옵니다. 위 예시의 공급 ㎡당 가격 10,714,286원에 3.3을 곱하면 35,357,143원, 400/121을 곱하면 35,419,126원으로 평당 6만 원가량 차이가 납니다. 서로 다른 자료를 비교할 때는 같은 방식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자주 하는 실수

  • 공급 평단가와 전용 평단가를 섞어 비교: 분양가 평단가는 보통 공급면적 기준, 매매 시세를 전용면적으로 보는 자료도 있습니다. 같은 기준끼리만 비교하세요.
  • 옵션비 빼고 비교: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비는 분양가와 따로 받는 경우가 많아, 빼고 계산하면 평단가가 낮아 보입니다.
  • 오피스텔·주상복합: 전용률이 낮으면 공급·계약면적 기준 평단가가 낮아 보여도 실사용 면적당 가격은 높을 수 있습니다. 전용면적 평당 가격을 함께 보세요.
  • 부대비용 빠뜨리기: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비용은 평단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취득세 계산기와 중개보수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평단가는 공급면적 기준인가요, 전용면적 기준인가요?

정해진 법정 기준은 없습니다. 분양가는 공급면적으로 나누는 경우가 많고, 실제 쓰는 공간을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전용면적 평단가가 유용합니다. 계산기는 두 기준을 함께 보여 줍니다.

㎡당 가격을 평당 가격으로 바꾸려면?

㎡당 가격에 400/121(약 3.305785)을 곱합니다. ㎡당 1,000만 원이면 평당 약 3,305만 8천 원입니다. 반대로 평당 가격을 ㎡당 가격으로 바꿀 때는 0.3025를 곱합니다.

평당 3,000만 원이면 84㎡ 아파트는 얼마인가요?

공급면적 기준 평당가라면 공급면적(예: 112㎡ = 33.88평)에 곱해 10억 1,640만 원입니다. 전용면적 기준이라면 25.41평에 곱해 7억 6,230만 원입니다. 어떤 면적 기준의 평당가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참고 자료

기준일 2026-10-14

계산 결과는 이 화면과 따로 만든 검산표로 예시 3건 이상을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기준으로 낸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금융회사 약정·세무 당국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바로 고치고 기준일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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