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집을 사서 살 때와 전세로 살 때 거주 기간 동안 실제로 드는 돈을 비교하고, 집값이 연 몇 % 올라야 사는 쪽이 유리한지 손익분기 상승률을 계산합니다. 6억 원 아파트(전세 3억 6,000만 원)에 4년 산다고 할 때 집값이 연 2% 오르면 매수 순비용은 5,935만 8,868원, 전세 순비용은 5,623만 3,212원으로 전세가 312만 5,656원 적게 들고, 집값이 연 2.12%보다 많이 오르면 매수가 유리해집니다.
매매 vs 전세 비교 계산기
거주 기간 총비용 · 기회비용 포함 · 손익분기 집값 상승률 · 기준일 2026-10-14
대출·금리
- 매수 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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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 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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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익분기 집값 상승률
- –
- 거주 기간 뒤 예상 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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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 때 필요한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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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 때 필요한 내 돈
- –
| 기간 합계(만 원) | 매수 | 전세 |
|---|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대출 원금 유지(이자만 비용)를 가정한 단리 비교입니다. 중개보수는 법정 상한에 부가세 10%를 더했고, 실제 비용은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방법
- 매수 순비용 = 취득세 등 + 매수 중개보수 + 주택담보대출 이자 + 내 돈의 기회비용 + 보유세 + 매도 중개보수 − 집값 상승분
- 전세 순비용 = 전세 중개보수 + 전세대출 이자 + 내 돈의 기회비용
- 기회비용 = 집에 묶인 내 돈 × 예금 금리 × 거주 기간. 매수는 ‘집값 − 대출 + 취득세 + 중개보수’, 전세는 ‘보증금 − 전세대출 + 중개보수’입니다.
- 손익분기 상승률 = 두 순비용이 같아지는 연 집값 상승률(복리). 집값이 이보다 더 오를 것 같으면 매수가 유리합니다.
대출 원금은 갚더라도 그만큼 내 집의 지분이 늘어나므로 비용으로 넣지 않고, 이자만 비용으로 셉니다. 전세보증금은 나갈 때 돌려받는다고 보았습니다.
기본값에 쓴 2026년 기준
| 항목 | 기본값·기준 | 근거 |
|---|---|---|
| 취득세(1주택) | 6억 원 이하 1% + 지방교육세 0.1%(85㎡ 초과 시 농특세 0.2%) | 지방세법 제11조·제151조 |
| 매매 중개보수 상한 | 2억~9억 원 0.4%, 9억~12억 원 0.5% 등 + 부가세 10% |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1 |
| 전세 중개보수 상한 | 1억~6억 원 0.3%, 6억~12억 원 0.4% 등 + 부가세 10% |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1 |
| 주담대·전세대출 금리 | 연 4.66% · 4.35% | 한국은행 2026년 8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가중평균 |
| 예금 금리(기회비용) | 연 3.14% | 같은 통계의 순수저축성예금 금리 |
| 보유세 | 연 49만 원 | 공시가격 4억 2천만 원 1세대 1주택 2026년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 포함) 약 48만 6천 원 |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년 8월 27일 연 3.00%로 올랐습니다. 대출 금리는 은행·신용도에 따라 다르므로 실제 받을 금리를 넣으세요.
집값 상승률별 결과
| 집값 상승률 | 매수 순비용(4년) | 전세 순비용(4년) | 유리한 쪽·차이 |
|---|---|---|---|
| 연 −2% | 154,974,699원 | 56,233,212원 | 전세 9,874만 1,487원 |
| 연 0% | 108,600,544원 | 56,233,212원 | 전세 5,236만 7,332원 |
| 연 2% | 59,358,868원 | 56,233,212원 | 전세 312만 5,656원 |
| 연 3% | 33,626,601원 | 56,233,212원 | 매수 2,260만 6,611원 |
| 연 5% | −20,134,270원 | 56,233,212원 | 매수 7,636만 7,482원 |
이 비교에 빠져 있는 것
- 양도소득세: 1세대 1주택을 2년 이상 보유(조정대상지역에서 산 집은 2년 거주)하고 12억 원 이하로 팔면 비과세라고 가정했습니다. 2년 안에 팔거나 다주택이면 세금이 붙습니다.
- 종합부동산세: 1세대 1주택은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면 내지 않습니다. 그보다 비싼 집은 보유세 칸에 종부세를 더해 넣으세요.
- 전세 쪽 추가 비용: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료, 2년마다 이사·재계약 비용, 갱신 때 보증금 인상분(계약갱신요구권을 쓰면 5% 이내)은 넣지 않았습니다.
- 대출 한도: 실제로 이만큼 빌릴 수 있는지는 LTV·DSR 규제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위험의 차이: 매수는 집값 하락 위험을, 전세는 보증금을 떼일 위험을 집니다. 숫자가 같아도 위험의 종류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 원금 상환은 왜 비용에 넣지 않나요?
원금을 갚으면 그만큼 대출이 줄고 집에 대한 내 몫이 늘어나므로 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사라지는 돈(이자·세금·수수료·기회비용)만 비용으로 봅니다.
기회비용이 왜 들어가나요?
집값이나 보증금으로 묶인 내 돈을 예금에 넣었다면 받았을 이자를 포기한 셈이기 때문입니다. 매수는 보통 전세보다 내 돈이 더 많이 묶이므로 이 차이가 결과를 크게 바꿉니다.
손익분기 상승률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예시에서는 연 2.12%입니다. 앞으로 집값이 해마다 이보다 많이 오를 것이라고 본다면 매수가, 덜 오르거나 떨어질 것이라고 본다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금리가 오르면 손익분기 상승률도 함께 올라갑니다.
거주 기간이 길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취득세와 중개보수 같은 거래비용은 한 번만 들기 때문에 오래 살수록 1년당 부담이 줄어 매수에 유리해집니다. 반대로 2~3년만 살 계획이면 거래비용 때문에 전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 주택 취득세 계산기매수 때 세금 확인
- 부동산 중개보수 계산기매매·전세 복비 상한
- 전세 vs 월세 계산기전세와 월세 비교
- 재산세 계산기보유세 칸에 넣을 금액
- 대출 이자 계산기월 상환액 확인
참고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제11조(부동산 취득의 세율)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제151조(지방교육세)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20조·별표1(중개보수 상한)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제111조(재산세 세율)
-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 SBS Biz: 2026년 8월 주담대 4.66%·전세대출 4.35%(한국은행 발표)
- 머니투데이방송: 2026년 8월 순수저축성예금 3.14%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집값·전세가 확인
기준일 2026-10-14
계산 결과는 이 화면과 따로 만든 검산표로 예시 3건 이상을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기준으로 낸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금융회사 약정·세무 당국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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